24일 연예계에 따르면, 곽범은 최근 공개된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주식투자는 처음이라'에 출연해 "삼성전자 주가가 6만 원일 때 1억 원을 투자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6만 원에 매수해 6만3000원에 매도한 뒤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았다"며 "내가 직접 일하지 않고 얻는 불로소득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있었다"고 조기 매도 및 투자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적금 대 주식'을 묻는 질문에는 "여전히 적금을 믿는 세대"라고 덧붙였다. 전날 종가 기준 삼성전자는 주당 27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곽범은 현재 유튜브 채널 '빵송국'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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