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첫 EP '원앤온리' 이후 5개월 만의 신보다. 주파수를 맞추듯 같은 바이브에 몰입하는 에너지를 1990년대 미국 하이틴 감성의 빈티지 무드로 풀어냈다.
멤버 태그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제이창도 수록곡 작사에 힘을 보탰다.
타이틀곡 '유 소 핫(U so hot)'은 청량한 신시사이저와 그루비한 드럼이 어우러진 디지코어 장르다. 한눈에 반한 상대를 향한 솔직한 감정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수록곡 '왓츠 요 네임(Whts yo name)'은 운명적인 첫 만남의 설렘을 그린 팝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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