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18만 7000명은 통계국 기록에 의하면 50여 년 전인 1969년 9월 초 이후 가장 적은 수에 해당된다.
시장은 이 주간 신규실업신청 자를 21만 여 명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최근 3년 동안 이 숫자는 19.5만~25만 범위에 있어왔다.
미국 실업률은 최신 통계로 6월 4.2%였는데 이는 5월의 4.3%에서 떨어진 것이다. 그러나 노동부의 6월 고용 발표에서 시업체 일자리가 5만 7000개 순증에 그쳐 5월 12만 여 개, 4월 14만 여 개 및 3월 21만 여 개 등에 크게 못 미쳤다.
6월 실업률 하락은 경제활동참가자가 줄어든 데서 나왔는데 최신 주간 실업신청에서 고용 상황이 좋아진 신호가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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