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째 휠체어 생활 강원래 "욕창 회복"…김송 "방심 금물"

기사등록 2026/07/23 18:35:00
[서울=뉴시스] 김송, 강원래 부부와 아들의 모습.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가 욕창 상처가 회복됐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회복 回復", "상처가 다 나았어요. 응원 감사"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아내 김송은 해당 게시물에 "방심은 금물 항상 조심"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강원래는 지난 7일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합니다.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낼게요"라며 욕창이 생긴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 휠체어를 사용해왔다.

2003년 그룹 콜라 출신 김송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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