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방송인 홍현희가 체중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을 배경으로 산책하는 홍현희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민소매 상의와 분홍색 바지를 입고 유모차를 끌었으며, 남편 제이쓴도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곁을 걸었다. 유모차에 탄 아들 준범 군까지 함께해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홍현희는 체중 감량 후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최근에는 체중을 60㎏에서 49㎏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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