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자전거 타던 80대, 승합차에 치였다…치료중 사망

기사등록 2026/07/23 08:53:46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장성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가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

23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0시29분께 장성군 황룡면 편도 2차선 중 1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고있던 A(80대)씨가 뒤따르던 승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치료 도중 숨졌다.

A씨는 차선을 변경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B(60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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