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산업단지서 석회가루 흡입 30대 작업자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7/22 17: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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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이현행 기자 = 22일 오전 8시42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도이동 일반산업단지 내 한 업체에서 3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동료에 의해 화학물질 보관 용기(CCT 통) 내부에서 구조된 A씨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A씨는 용기 내부에서 작업하던 중 마스크가 벗겨지면서 석회가루를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식을 회복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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