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22일 주낙영 시장과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상춘 경북도·경주 1호 아너소사이어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을 열었다.
행사에서 인증패를 전달하고 시장실 앞에 설치된 명예의 전당에 경주 31호(경북도 208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대표는 향후 5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경주지역은 도내에서 가장 많은 아너소사이어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부문화가 지속 확산하고 있다.
이동화 대표는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작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쌓여 만들어낸 소중한 자랑으로, 나눔이 일상이 되고 공동체 가치를 키워가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