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가 22일 발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과 올바른 피부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아토피 예방 일일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교육 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는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아동의 발달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교육은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예방 수칙을 반복적인 활동과 시각 자료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해 올바른 피부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가족센터, '아빠와 함께 호그와트 간 데이' 큰 호응 얻어
광주시가족센터는 아빠·자녀 관계 증진 프로그램인 '아빠와 함께 호그와트 간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의 관계를 증진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면 186명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마법학교를 주제로 한 사진 촬영 공간에서 입학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참여형 마술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아빠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