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1단지 0.39대1, 2단지 0.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오산헤리티지자이 1·2단지 1순위 청약에서 총 1664가구 모집에 408명이 신청했다.
1단지에서는 전용 75㎡가 36가구 모집에 35명이 몰리며 0.9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84㎡A 0.85대1 (208가구, 178명), 전용 84㎡B 0.33대1 (248가구, 82명), 전용 84㎡C 0.17대1 (239가구, 41명), 전용 84㎡D 0.1대1(87가구, 9명), 전용 102㎡ 0.1대1 (97가구, 10명), 전용 124㎡ 0.45대1 (40가구, 18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166㎡은 3명 모집에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았다.
2단지에서도 전용 75㎡가 0.19대1 (46가구, 9명)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전용 84㎡A 0.05대1 (237가구, 13명), 전용 84㎡B 0.03대1 (171가구, 6명), 전용 84㎡C 0.01대1 (184가구, 2명), 전용 102㎡ 0.07대1 (43가구, 3명), 전용 124㎡가 0.08대1 (23가구, 2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단지의 전용 166㎡ 역시 2명 모집에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았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1호선 병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이를 통해 동탄 신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GTX-C 연장 및 동탄 도시철도 트램 계획 추진 계획 등 교통 호재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동탄테크노밸리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초·중학교 신설이 추진·계획돼 있어 편리한 교육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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