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CS 신뢰도약 워크숍에 540여명 참석
이번 행사는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통해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1일 전남광주 나주 본사에서 열린 '청렴·CS 신뢰도약 워크숍'에는 김동철 한전 사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과 처실장, 사업소장 등 약 540여명의 임직원과 자회사, 공공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워크숍은 국민의 신뢰를 완성해가는 한국전력의 여정을 담은 가상현실(VR)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의 '반부패 법·제도 및 고위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 특강도 진행됐다.
김 사장은 "청렴과 고객만족은 국민의 확고한 신뢰를 얻고 100%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가치"라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기반으로 국가 핵심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청렴문화 정착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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