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주의적 음모론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정청래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8·17 전대는 심플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 정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의 역사계승의 관점에서 통합이냐? 분열이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분열주의적 음모론을 넘어 통합과 개혁으로 가자"고 덧붙였다.
앞서 정 후보는 전날(21일) 당대표 후보자 초청 서울시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민주당의 정체성은 개혁"이라며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자전거 페달을 멈추면 쓰러지듯 개혁도 똑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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