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21일 오전 일본 도쿄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상승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02.93포인트(0.63%) 오른 6만4544.05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장중 한때 상승 폭은 500포인트 이상 확대됐다.
이날 도쿄증시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전 거래일인 지난 17일 닛케이지수가 급락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점도 주가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