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국립문화유산연구원 시범 설치
안동 하회마을에 도입되는 침수계측장비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침수예측연구팀이 자체 설계·제작했다. 기존 상용 제품보다 예산이 훨씬 적게 들어 제작과 설치가 간편하면서도 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문화유산 침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향후 전국 주요 문화 유산으로 장비 보급을 확대해 촘촘한 재난안전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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