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강성연이 남편인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함께 리조트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다시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수영복을 입은 채 몸을 살짝 흔들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수영장 위로 떠오른 달을 카메라에 담았다.
다른 영상에서는 강성연이 능숙한 자유형 영법을 선보이는 모습도 담겼다.
이날 그는 수영을 마친 뒤 리조트로 돌아와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라고 적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5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연예인 의사 남편과 재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강성연은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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