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부는 공격의 템포를 보다 빠르게 하는 일환으로 낮 공습을 한다고 온라인 포스트로 밝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는 데 가용하고 있는 이란 군사력을 한층 저하시키기 위해 마련된 공격"이라고 사령부는 말했다
미군은 이란전쟁 40일 만인 4월 8일 휴전에 들어간 뒤 특히 6월 17일 종전 양해각서를 서명한 뒤에도 이란의 상선 공격을 응징하는 공습을 행했더. 그러나 모두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의 심야 시간에 한정했다.
6월 27일과 28일 그리고 7월 7일과 8일 또 11일 12일 13일 14일 미군의 이란 남해안 방공망, 레이더 기지, 미사일과 드론 발사 시설 및 소함정 공습을 모두 밤에 이뤄진 것이다.
그래서 대낮에 폭발음이 들렸던 9일 부셰르주 및 14일의 반다르 아바스 공격은 미군이 아닌 인근 걸프 아랍국이 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해당 공격에 대해 당시 중부군은 가타부타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날 '대낮 공격 재개' 발표로 하지 않은 것이 확실해진 셈이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란이 후속협상에 합의하지 않으면 이란 내 교량 등 민간 인프라도 대거 공격 파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중부군의 대낮 공격 재개는 이런 내륙 본격 공습의 전초전일 수 있다. 이란 정부에 대한 강력한 경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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