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신현준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신현준은 14일 소셜미디어에 "말보다 행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이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 담겼다.
신현준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그는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을 드러내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겸 유튜버 조충현은 "와우 형님 진짜 타투 없는 즐라탄 몸이에요"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신현준이 과거 주연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중남미에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페루 리마에서 'MEMORIES TO HEAVEN' 팬 미팅을 진행했다.
신현준은 지난달 10일 개봉한 영화 '현상수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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