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5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상레저활동의안전및활성화에관한법률 개정 시행과 다가오는 연안 안전의 날(7월18일)을 기념해 마련된 것이다.
해경은 현장에서 아동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전하고 생존수영 체험을 진행했다.
◇기장군, 관광캐릭터 테마 한정판 기념우표 발행
부산 기장군은 기장우체국과 함께 관광캐릭터 '기장프렌즈'를 담은 한정판 기념우표를 공동 기획·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우표는 기장프렌즈의 이야기와 기장군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 등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담은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이달 31일까지 기장우체국 누리집을 통해 예약 신청을 받는다. 발행은 내달 중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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