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서 제초 작업하던 70대 남성, 곤충에 쏘여 심정지
기사등록
2026/07/15 15:47:38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14일 오후 1시 3분께 경남 함안군 군북면의 한 야산에서 제초 작업을 하던 70대 A씨가 원인 미상의 곤충에 쏘여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은 A씨가 곤충 등에 쏘여 아나필락시스(중증 알레르기 반응) 증상을 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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