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큐리 "나도 데려가 줘"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

기사등록 2026/07/15 16:08:55
[서울=뉴시스] 큐리 (사진= 큐리 SNS 캡처) 2026.07.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큐리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큐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나도 데려가 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누웠다.

그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큐리는 옆으로 누운 채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큐리는 야외 수영장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큐리는 오는 9일 말레이시아 메가 스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티아라 완전체 팬콘서트에 참석한다.

큐리는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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