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구 교수, 황지석 석사과정생
연구팀은 '당뇨병성 창상 조직 재생을 위한 양수막의 전임상 평가'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뇨병성 창상은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중증 합병증 중 하나로, 상처 치유가 지연되고 감영과 조직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당뇨발 창상 치료에서 소 양막 기반 피복재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연부조직 결손의 재생 효과까지 확인해 향후 당뇨발 치료의 재생의학적 접근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치료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재생의학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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