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보름이 비키니 톱을 입은 채 선베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애즈버리 파크 비치, 여기 분위기 못 참지. 파란색 쉐도우 언제 발라 봐. 열심히 화장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하얀색 도트 무늬 디테일이 들어간 검은색 비키니 톱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짧은 치마를 입었다.
그는 파란색 선베드에 앉아 햇빛을 손으로 가리는 포즈를 취했다.
이날 한보름은 갸름한 턱선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한보름은 현재 JTBC TV 예능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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