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시장 "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축하"
이번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행정직 11명을 비롯해 세무 4명, 전산 1명, 공업 13명, 농업 1명, 해양수산 1명, 보건 6명, 의료기술 2명, 환경 3명, 시설 13명 등 10개 직렬 55명이다.
이들은 시 산하 사업소와 읍·면·동에 배치돼 시민 복지 증진과 대민 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 신규 공무원들은 공직자 선서를 통해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강기윤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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