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교육문화원은 15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 공연 '하얼빈의 열 하루'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하얼빈의 열 하루'는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까지의 여정을 국악관현악, 성악, 합창, 샌드애니메이션 등을 결합한 기획·창작 공연이다.
보은·영동지역 11개교 학생 등 110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두 차례로 나눠 공연을 관람했다.
◇충북교육청, 학생 생명지킴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충북도교육청은 15~16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학생 생명지킴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와 학생 생명지킴 현장지원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 정신건강 지원 방향과 위기 대응, 자살 고위험군 상담 및 사례관리 등을 주제로 전문의와 교수진의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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