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비전동 가내마을5단지에서 '한울림 소통방'을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을 소통방은 각 마을의 이웃분쟁조정인 교육을 이수한 주민들이 운영하는 주민자율조정기구이다.
시는 이웃분쟁조정센터와 소통방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 및 갈등해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한다고 방침이다.
◇ 시, '2026 평택호 여름요트교실' 운영
경기 평택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평택호 요트장에서 진행되는 '2026 평택호 여름요트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선착순진행되며 2회에 걸쳐 각 30명씩 총 60명이다.
교육은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재능기부를 통해 요트장비 소개와 기본 운항 원리, 안전 수칙, 심폐소생술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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