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유미가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정유미는 9일 소셜미디어에 "직관의 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하얀색 오프숄더 상의에 카키색 숏팬츠를 입었다.
그는 갈색 롱부츠를 신어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유미는 다른 곳을 바라보거나 머리를 만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정유미는 야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며 삼겹살을 먹었다.
한편 정유미는 2020년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42세이고 강타는 1979년생으로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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