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심하은이 첫째 딸 이주은과 미국 UC 버클리 대학교를 찾았다.
심하은은 9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딸. 조금 많이 추운 버클리. 혹시라도 오시는 분들 경량 패딩 정도 꼭 챙기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은은 검은색 긴팔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주은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이주은은 심하은과 함께 UC 버클리 캠퍼스를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주은은 연간 학비가 약 4000만원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그는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대가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인 CTY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주은은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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