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탄내와 연기가 보인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9대와 대원 등 3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00㎡ 판매장이 모두 타고 내부 조기 등 수산물 등 11t이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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