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재활용품 경진대회, 새마을 환경살리기, 생활자원 회수센터 확충 등 다양한 환경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 폐비닐·폐건전지 수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탄소중립 포인트제 운영 등 탄소중립 실현에도 주력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7년 연속으로 대한민국환경대상을 수상한 것은 군민들의 환경보전 노력의 결실”이라며 “새마을운동발상지인 청도만의 차별화된 환경정책과 자원순환 실천운동을 확대해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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