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배우 황인엽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혜리는 8일 소셜미디어에 "행복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검은색 원피스를 황인엽은 올블랙 슈트를 입었다.
황인엽은 손으로 혜리의 양 볼을 살짝 잡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서로 밀착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한편 두 사람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처음 방송된다.
혜리는 1994년생으로 32세이고 황인엽은 1991년생으로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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