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는 12월31일까지 진행된다. 국세와 지방세를 포함한 세금 납부 업종의 경우 2∼3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 받는다.
또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 병원(동물병원 포함), 학원(운전학원 포함), 대학 등록금, 손해보험 등 11개 생활밀착 업종에서는 2∼3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와 함께 4∼12개월 부분 무이자 할부가 지원된다.
부분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면 4∼9개월 할부는 1회차 수수료만, 10∼12개월 할부는 1∼2회차 수수료만 고객이 부담하고 나머지 회차의 할부 수수료는 면제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생활 밀착 업종을 중심으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고객의 결제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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