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채아가 부산 여행 중 수억 원의 골드바를 든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1000g'이라는 문구가 적힌 골드바를 손에 들고 있다.
현재 순금 1000g 골드바는 약 2억3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한채아는 부산의 여러 맛집과 카페에 방문하며 여행을 즐겼다.
그는 배우 강예원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전 축구 감독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결혼했다.
한채아는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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