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미래 청년들과 함께 결정해야…청년 최고위원 필요"
김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X(엑스·구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나라와 당의 미래도 청년들과 함께 결정해야 한다. 청년 최고위원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는) 당원 주권 확대 강화의 길"이라며 "더 젊은 민주당, 다시 이기는 민주당, 청년과 함께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준비위원회는 최근 분과 회의를 열어 8·17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 별도 선출안' 등을 검토했다.
당 일각에서 20·30 세대의 당 지지가 상대적으로 열세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