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고경면 목재공장에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7/07 09:06:12
[영천=뉴시스] 영천시 고경면 목재공장 화재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7.7.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6일 오후 10시17분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목재공장에서 분쇄기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7일 오전 3시36분까지 5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일반 철골조 건물 1동(1320㎡)이 전소되고 창고 1동(825㎡) 중 절반이 탔다. 또 분쇄기와 집진기, 지게차, 목재 150t, 톱밥 50t이 소실됐다.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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