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50% 쿠폰 등 혜택 제공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여름철을 맞아 스킨케어부터 바디, 식단 관리 상품까지 토탈 케어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토탈 케어 상품은 이미 6월부터 큰 폭으로 매출이 늘어난 바 있다. 뷰티 디바이스가 110% 늘었으며, 이너뷰티 150%, 헤어·바디 155% 등이다.
여름철 노출이 증가함에 따라 콜라겐, 글루타치온 등 피부 관리 보조제와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등 식단 관리템도 수요가 늘었다.
이에 W컨셉은 19일까지 2주간 '더블유 뷰티위크'를 개최하고 1300여개 브랜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선착순 50% 쿠폰을 비롯해 30% 장바구니 쿠폰, 고가 디바이스 전용 쿠폰 등을 지급한다.
72시간 브랜드 행사, 24시간 특가, 3500원 체험딜 등도 운영한다.
헤라, 에스네이처 등과 손잡고 선보이는 단독 기획 상품인 '더블유온리(W Only)'는 20% 페이백, 72시간 참여 브랜드는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클리오, 어뮤즈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쿨링·진정 ▲서머 메이크업 ▲이너뷰티·디바이스 ▲헤어·바디 등 4가지 테마별 특가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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