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출시로 성장 동력 확보"
라메디텍에 따르면 FX-7000M은 라메디텍이 축적해 온 레이저 기술력과 의료기기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병·의원 의료환경에 맞춰 개발한 신규 레이저 의료기기다. 의료기기 기준에 부합하는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갖추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의료미용 시술에 활용 가능한 레이저 플랫폼으로 개발됐다. 회사는 식약처 허가 완료 후 올 하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FX-7000M은 다양한 미용 의료 시술에 활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플랫폼으로, 의료진의 시술 목적과 환경에 따라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회사가 추진 중인 세포외기질(ECM) 기반 미용 솔루션과 병행 사용할 경우 약물 전달 효율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라메디텍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의료미용 분야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식약처 허가가 완료되는 대로 올 하반기 국내 출시를 추진하고, 다양한 미용 의료 시술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레이저 의료기기와 ECM 기반 미용 솔루션을 중심으로 의료미용 분야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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