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7일 0시45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의 한 욕실용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41대와 소방관 108명을 투입해 4시간42분만인 오전 5시27분께 불을 껐다.
화재로 A(30대)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044㎡, 1층짜리 철골조 건물 4개 동이 있는 곳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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