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순창 단독주택서 '화재'…90대女 연기흡입→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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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8:28:55
[순창=뉴시스] 7일 오전 2시2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주택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전 2시2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주택 거주자 A(90대·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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