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 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2도 분포를 보이겠다.
현재 광양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릴 수 있다.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거나 침수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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