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국회의장 6일 발표… 집잃은 난민도 17854명
구조돈 사람은 6462명에 머물러.. 8만6794 가구에 구호품
지진으로 집을 잃은 난민의 수도 1만7854명으로 증가했다고 로드리게스 의장은 밝혔다. 그는 임시 수용소 등 거처를 마련하기 위한 지휘본부의 본부장도 겸임하고 있다.
로드리게스는 지금까지 구조된 사람의 수는 6462명에 머물러 있고 구호와 지원을 받은 가족들의 수는 8만6794 가구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지난 6월 24일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쌍둥이 강진 이후로 베네수엘라 국내에서 기록된 여진의 수는 995건에 달한다고 정부의 최신 통계는 밝혔다.
생존자 구조는 더 이상 이뤄지지 않고 외국에서 지원을 나온 많은 구조대도 이제는 구조 작업을 포기, 대부분 귀국했거나 귀국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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