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놀이공간, 쉼터 등 갖춰
'이음'은 사람과 사람, 생물과 사람, 지역사회와 자원관을 잇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식당과 카페, 편의점, 영유아 놀이공간, 계단형 쉼터(커뮤니티 스텝) 등의 시설을 갖췄다.
1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장과 다목적 회의실을 마련해, 지역 기업·단체 세미나, 워크숍, 소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음센터를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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