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7일 울산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푹푹 찌는 무더위가 예상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됐다.
특히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더울 것으로 예측됐다.
하늘 상태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매우 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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