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13년 5월 도농교류법 개정으로 제정된 도농교류의 날(7.7)을 기념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했다. 농촌여행 페스티벌 우수 부스 및 도농교류활성화 유공자를 시상한다.
동서발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누적 140억원) ▲영농형 태양광·농촌지역 경로당 등 주거환경 개선 ▲농촌지역 찾아가는 목욕·세탁 서비스 제공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및 직거래 장터를 통한 농산물 판로 지원 등 지속적인 농촌지역과 상생·지원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권명호 사장은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농촌지역과 소통·교류는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사회적 가치다. 농촌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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