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은 구호사업 및 사회봉사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조성과 적십자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개인 및 단체에 부여하는 상이다.
KAI는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KAI 봉사단은 아동복지시설에 빵 및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2025년 남해군 6.25 참전유공자에 이불세트를 기탁하기도 했다.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튀르키예 지진 당시, KAI 임직원이 모금 캠페인에 참여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후손 장학사업, 무료사진 촬영 프로젝트, 저소득 가정 아동 항공우주 체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출 KAI대표는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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