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할 것"
2일 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2024년 대형 화재로 전소된 뒤 재건축이 추진 되던 중 기존 시공사의 법정관리와 계약 해지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같이 결재했다.
이에 따라 군은 재건축사업 협력체계(TF)를 운영하고,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촉진 페이백 행사와 문화공연, 미식투어, 상인 역량 강화 교육, 골목상권 연계사업 등을 추진해 임시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유 군수는 "충남도, 충남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인들의 일상을 회복시키고 지역경제를 되살릴 수 있도록 조기개장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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