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이아미가 배우 한효주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아미는 1일 소셜미디어에 "언니랑 데이트 데이. 많이 웃고 맛있는 거 많이 먹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는 검정색 버킷햇에 심플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매치했다.
이날 한효주는 하늘색 캡모자에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어 편안한 룩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아이스크림 스푼을 입에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프랜차이즈 아이스크림 가게와 갤러리에 들리는 등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아미는 지난 3월 신화와 결혼했다.
이아미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이고 신화는 1979년생으로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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