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7도 아이스 거품 구현…"60분간 시원함 유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리얼탄산 100% 테라 생맥주를 슬러시로 차갑게 즐길 수 있는 '테라 슬러시 생(生)'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영하 7도의 아이스 거품으로 최대 약 60분간 시원한 음용감을 유지하며 자체 개발한 '테라 슬러시 生 메이커'로 입자가 거칠고 슬러시 상태가 오래 유지되지 않는 단점을 보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여름철 야외활동 시 높은 기온 때문에 생맥주가 빠르게 미지근해져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점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