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소희가 배우 류혜영·박예니와 친분을 드러냈다.
박예니는 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옷방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한 손으로 볼을 감싼 포즈를 취했고 류혜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날 한소희는 레이스 디테일이 있는 핑크색 롱원피스를 입었다.
박예니는 민소매 원피스를, 류혜영은 검은색 슬리브리스 원피스 입고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류혜영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이고 한소희·박예니는 1993년생으로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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