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모집…단기 20명·중기 30명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단기(5주 과정) 20명, 중기(15주 과정) 30명이다.
전 과정 이수자에게는 단기 최대 50만원, 중기 최대 1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제공된다. 2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된다.
중기 참여자의 경우 6개월 이내 취업해 3개월간 일하면 50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 및 직업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음성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공모 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5500만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었다"며 "청년이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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