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서 둑방 위를 달리다 추락한 사륜스쿠터 운전자가 숨졌다.
2일 전남 구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분께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한 둑방 주변에서 A(71·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사륜스쿠터가 둑방 위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다 이탈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사고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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